뉴스
최신기사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문화/라이프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온라인 서비스 신청
지난 호 보기
KSG On Air
eBook
컨테이너 임대사
미국
01321889499
구인
시모노
세바로지스틱스
뉴스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센터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기타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기획
인터뷰
물류센터/업체 탐방
물류 돋보기
대한통운 예비입찰 3파전 그대로
2011.03.29
국내 1위 물류기업 대한통운 경영권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에서 예상했던 3개 대기업들이 모두 참여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던 포스코와 롯데그룹, CJ그룹은 전날 오후 6시까지 매각주관사인 노무라증권에 예비입찰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통운 매각대상 지분은 아시아나항공(18.98%)과 대우건설(18.62%)이 보유한 37.6%로, 최근 대한통운 주가(10만원) 기준 약 8500억원에 미뤄 인수가는 1조5천억원에서 2조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동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은 앞으로 기업들이 예비입찰서와 함께 제출한 인수금액과 시너지 효과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다만 예비입찰 때 적어낸 인수 조건은 구속력이 없어 본입찰 때 변경할 수 있다. 가격 조건 외에 금호리조트 금호터미널 아스공항 아시아나공항개발 등 자회사 인수 등도 변수로 지적된다. 금호리조트 지분은 대한통운과 금호산업이 50%씩 나눠 보유하고 있다. 채권단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리조트 지분을 모두 매각하는 대신 금호터미널 아스공항 아시아나공항개발 등을 되사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대한통운 노동조합이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고용 보장 문제도 가격 외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매각주관사 측은 5월13일까지 본입찰을 마무리한 뒤 16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27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최종계약은 6월30일까지 마친다는 목표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TNT, 日 지진 피해 지역 긴급구호물자 보급
2011.03.28
TNT(한국 대표이사 김종철)가 유엔세계식량계획(이하 WFP)과 함께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간토(關東)지역에 구호물자를 전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TNT는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 : WFP)의 구호물자 조달 물류 공급을 담당해 4차에 걸쳐 일본 간토 지역 적십자사에 7만개의 담요를 전달했다. WFP는 지난 11일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간토 지역의 재난 구호를 위해 TNT를 통해 깨끗한 물과 식량, 담요 등의 구호 물자를 신속히 공급했으며, 앞으로도 구호물자 수송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번 구호 물자 배송을 위해 일본 정부는 TNT 배송 차량에 연료를 공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TNT 직원들도 주말을 반납하고 통관 및 하역 작업을 진행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지진 피해 지역에 하루라도 빨리 구호 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TNT는 재난 지역에 대한 특송 분야의 오랜 경험을 살려 16개 지역 2천여 개 대피소에 있는 35만명 이상의 피난민들을 위해 구호물자를 빠르게 공급하고 있다”며, “TNT는 앞으로도 재난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WFP와 함께 구호 물자 전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HL, “경로당 어르신들 봄 맞아 행복 충전하세요~”
2011.03.28
DHL은 지난 26일 분기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의 일환으로, 마포구 염리동 및 용강동 지역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DHL과 함께 하는 봄맞이 행복충전 한마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공동으로 기획/진행된 이번 봄맞이 행복충전 한마당은 DHL 사내 밴드 ‘블루오션’의 신나는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DHL임직원과 경로당 어르신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왕발 던지지, 청판 홍판 뒤집기, 콩주머니 던지기, 축하 박 터트리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며 봄맞이 운동회를 즐겼다. 시상식에서는 팀별 MVP와 참여한 모든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으며, 마지막으로 DHL 직원들이 직접 만든 봄나물 비빔밥을 맛보고 미리 준비한 떡을 나누는 것으로 이 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DHL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올해 역시 마포구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DHL은 책임감 있는 시민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분기별 사회공헌활동인 ‘Deliver DHL’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2006년부터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으기 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범한판토스 홍콩법인 ISO28000 인증 취득
2011.03.24
범한판토스 홍콩법인이 물류보안 경영시스템인 ISO28000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범한판토스 홍콩법인은 홍콩과 광동성 내의 국제 화물운송 서비스와 W&D(Warehouse and Distribution)서비스, 내륙운송 서비스에 대한 물류보안을 인정받아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홍콩법인은 ISO28000 인증 취득을 위해 2010년 상반기에 ISO28000 태스크 포스팀(TFT)을 구성했고, 물류보안에 관한 엄격한 인증심사를 거쳐 국제표준에 맞는 물류보안체계를 구축했음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게 됐다. 범한판토스 홍콩법인 관계자는 “2010년 10월 범한판토스가 취득한 ISO28000에 이어 해외 사업장인 범한판토스 홍콩법인도 ISO28000을 취득, 적용함으로써 범한판토스의 물류보안에 관한 대외 신뢰도가 향상되고, 기업 경쟁력 또한 상승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 GLS,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 개시
2011.03.24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CJ오쇼핑과 함께 홈쇼핑 주문 상품에 대해 당일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하는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 CJ오쇼핑에서 주문한 고객의 상품을 당일 내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CJ GLS는 당일배송 전담 인력 및 차량을 배치해 서울, 일산, 분당 지역부터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어 전담차량 및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오는 9월에는 인천광역시에서 당일배송서비스를 시행한 후, 차후 기타 광역시까지 서비스 지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지금까지 비정기적으로 일부 주문량에 한해 당일 배송을 시행한 경우는 있었지만, 전담 차량과 조직을 두고 본격적인 당일 배송을 실시하는 것은 택배업계에서 첫 사례다. CJ GLS는 업계 최초로 안정적인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이후 신규 고객 확보에도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J GLS 택배사업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당일배송서비스는 섬세한 배송 시스템 및 인프라, 화주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등이 모두 필요한 것으로 CJ GLS의 높은 서비스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고객 편의 극대화를 위해 차후 기타 온라인쇼핑몰 등으로도 당일배송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덱스, 日 피해 복구 지원 성금 100만 달러 기탁
2011.03.24
페덱스가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일본에 100만 달러의 복구 성금을 기탁하고, 구호 물품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페덱스는 자사의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적십자, 구세군, 월드 비전, 일본 NGO단체인 JEN 등 오랜 기간 후원을 지속해 온 자선단체들의 구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단체들은 페덱스의 배송망을 통해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피해자들에게 음식, 의약품, 침구, 위생용품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커닝햄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페덱스는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며, “페덱스의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통해 구호단체들의 긴급 구호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페덱스는 자연 재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페덱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에서 수차례의 구호 활동을 지원해왔다.
DHL,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운송사 선정
2011.03.24
DHL이 4월 7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 후원 계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운송사로 활동해 온 DHL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과 그 동안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될 30개국 110편의 영화 필름 및 관련 제반 물품들을 배송할 예정이다. 또 DHL 고객 100명을 영화제에 초대하고 DHL의 다양한 SNS를 이용해 온라인 이벤트를 펼쳐, 일반 고객들도 영화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2011년 4월 4일까지 DHL 블로그에 방문해 간단한 퀴즈를 풀면 된다. 한편, DHL 페이스북과 DHL 미투데이를 통해 4월 1일부터 4일간에 걸쳐 게릴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DHL코리아는 정답을 맞춘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영화제 티켓을(1인 2매)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4월 5일 DHL 블로그와 미투데이,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12년 연속,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후원
CJ, 대한통운 인수 ‘글쎄’
2011.03.23
올 상반기 기업 인수합병 최대어 ‘대한통운’ 인수전에 참여한 CJ그룹에 대한 업계 반응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업계에선 부정적인 견해가 조금 더 앞서고 있다. 한 물류업계 관계자는 “CJ그룹 내 물류기업인 CJ GLS는 대한통운보다 우선 규모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인수가 성사되면 그동안의 경영전략방식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항만, 하역 등 모든 면에서 대한통운의 경험이 앞서 있는데 더 하위 그룹의 동종 업계가 대한통운을 인수하면 그 과정에서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다”고 말하며, “인수합병의 가장 큰 의미는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큰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지 의문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CJ의 경우 2007년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들어 예비입찰 참가 후 대한통운의 정보를 입수한 후 입찰에서 빠진 적이 있다”며, “동종업계 선두 업체인 대한통운의 정보만 입수하고 입찰에서 빠져 보기가 안 좋았다. 이번에도 이런 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다른 일각에선 CJ그룹이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든 것을 반기고 있다. CJ의 대한통운 인수를 찬성하는 업계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통하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나오는 것이 국내에서 매우 시급한 현안이다. 사실 제일 가능성 있는 기업이 대한통운인데 물류기업이 있는 CJ 그룹이 대한통운을 인수하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더 큰 물류기업을 탄생시킬 수 있다”고 말을 전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규모면에서 물류업계 선두인 대한통운과 잘 짜여진 네트워크망을 가진 CJ GLS가 힘을 합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의견을 말했다. 현재 대한통운 인수전에는 롯
물류전문컨설턴트과정 수강생 현장연수 실시
2011.03.23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의 물류전문컨설턴트양성과정 12기 수강생들이 물류현장의 노하우와 물류관리기법 등을 배우고자 국내 현장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18일, 19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현장연수는 북센 파주물류센터를 시작으로 용마로지스 안성물류센터, 현대로지엠 대전허브터미널, 아신 서울종합물류센터 등 우수물류현장 견학이 진행됐다. 통물협 관계자는 “이번 현장연수를 통해 수강생들은 물류센터장과 현장작업자의 실질적인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을 견학했다”며,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연수에 참여한 농협중앙회 윤성록 차장은 “물류센터 직원들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책에서만 보던 설비와 운용방법을 직접 확인하여 물류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물류전문컨설턴트양성과정은 2005년 개설돼 물류전략교육, 인적네트워크 구축, 정보교류를 통해 물류컨설턴트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69명의 물류전문컨설턴트를 배출해 국내외의 제조, 유통, 물류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대로지엠, “공격 경영으로 사상 최고 실적 달성 ”
2011.03.22
현대로지엠(대표 노영돈)이 올 해 매출 계획을 지난해 보다 1,100억원 증가한 8,169억원으로 확정하며 보다 강력한 공격 경영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로지엠은 20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에 위치한 이화여대 수련원에서 진행된 ‘2011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올 해 매출 계획을 8,169억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15.3%의 증가율로 현대로지엠의 역대 최고 매출 증가율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올 해 매출계획 초과 달성에 결연한 의지를 다짐했으며, 본사부터 현장에 이르기까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새겼다. 관계자는 “현대로지엠은 올 해 영업력 강화, 경영효율화, 재무건전성 제고를 중점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국내사업 부문은 저 단가 물량경쟁 영업에서 탈피해 서비스 차별화로 수익성 위주의 영업을 전개하고, 글로벌 사업은 올 해 미국과 홍콩 법인을 신설해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신 성장동력 사업개발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택배사업의 경우 전략적 네트워크 확충과 함께 ▲현장 영업력 강화 ▲아침 분류시간 30분 단축 ▲고객 접점 서비스 관리 강화를 중점 추진함으로써 택배 명가로서 택배사업 선두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글로벌부문은 올 해 국제 3PL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블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다음 페이지
다음10페이지로
현재
37
페이지 / 전체
72
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커버스토리/박재억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사장
칼럼/6.25전쟁, ‘세계 3차 대전’이었다
기획/ 상반기 항공사 ‘수난 시대’
대한항공 중국 노선 신규취항
한솔CSN 총괄사장에 민병규 전 CJ GLS대표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물류창고 개장
“화물운송 자격증 취득 쉬워진다”
2013년도 녹색물류정책 설명회 열려
현대글로비스,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무상 수송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합의
문화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