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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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실드, 물류센터 효율성 향상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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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연구원은 “유니버설 하이웨이스사는 최신 바닥 코팅 기술인 래피드실드를 통해 물류센터의 바닥 작업 분야에서 혁신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래피드실드가 운영비의 절감, 성과향상, 라이프타임 이익을 제공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작업장을 창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다수의 창고와 물류사업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재래식 에폭시 코팅재와 봉인재를 이용해 새로운 선을 만들고 있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수리 시에 물류 작업이 최대 48시간까지 중지될 수 있다. 유니버설 하이웨이스사는 이런 작업을 빠르게 완료하고 라인의 수명을 보다 오래 유지하기 위해 최신 UV-수리용 바닥 코팅 시스템인 래피드실드를 이용해 일련의 현장실험을 실시했다. 재래식 에폭시 라인은 실제로 2~4개월만 잘 보일뿐 때때로 오물이 붙고 타이어가 매우 빨리 흔적을 지워 수명이 몇 주에 불과한 경우도 있다. 래피드실드는 일단 깨끗한 바닥에 가해지면 UV-빛을 방출하는 휴대용 기기에 의해 즉시 수리되고, 코팅재를 단단한 막으로 전환시킨다. 이런 막은 기층과 강력한 결합상태를 창조하며 이어 우수한 화학적인 내성을 띠게 하는 마무리가 가해진다. 선과 로고가 특정한 에폭시 코팅재로 처리된 후 명확한 래피드실드로 아주 빠르게 상부가 피복돼 완성된다. 명확한 색채를 가진 래피드실드와 재래식 에폭시 코팅재의 결합에 의한 혼합시스템이 대형 창고와 물류센터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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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C, 암웨이 아시아 물류 허브센터 유치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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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계열사인 비아이디씨(주)(BIDC)가 암웨이와 암웨이의 모회사인 액세스 비즈니스 그룹(ABG)의 아시아 지역 물류허브센터를 유치했다. 22일 오전 11시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BIDC에선 ‘암웨이 아시아 물류 허브 센터’ 개장식이 있었다. 이번 센터 개장으로 BIDC는 기존 미국에서 생산해 아시아 각국으로 수출하던 ABG의 한국과 아시아지역 물류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물류센터의 개장을 통해 BIDC는 기존의 물류 기지가 화물을 수입해 보관 후 재수출 하는 단순한 환적 창고 기능에서 나아가 반제품의 조립, 완제품의 라벨링, 재포장 등 생산 공정도 일부 담당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BG는 국내에는 암웨이를 통해 판매되는 고품질의 생활용품인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아티스트리 화장품류, 세제류, 개인용품, 주방용품 등을 직접 생산, 공급하는 미국 업체다. ABG는 미국의 미시건주 에이다(Ada)와 네덜란드 벤로(Venlo)에 허브형 물류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나 아시아 지역에선 처음이다. 아시아 지역 물류센터의 개장으로 ABG는 물류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이고, 아시아 각국 시장의 요구에도 더욱 빠르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IDC도 부가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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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지속가능한 첨단 냉동냉장 물류센터 건설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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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캐나다사가 1억 1,500만 달러를 투자해 앨버타주에 최초의 지속가능한 냉동냉장 물류센터(DC)를 건설했다고 한국교통연구원은 전했다. 새로운 DC는 연료 전지 지게차, 저에너지 고체상태조명, 태양과 풍력에너지, 백색 지붕 막 등 첨단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45만 평방피트의 시설(축구장 10배)은 금년 가을 오픈할 예정이며, 월마트사의 재래식 DC보다 약 60% 에너지 효율적이며, 북미에서는 동급 시설 중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시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마트사는 가장 지속가능한 물류센터를 지으면서도 동시에 빠른 투자회수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이 회사는 신규 센터가 지속가능한 작업, 제품, 기술을 입증하는 동시에 환경적인 지속가능성이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과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속가능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지게차 차량의 동력으로 수소 연료전지를 활용하는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자재처리 시스템과 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수소전지 동력의 지게차는 온실 가스 배출을 약 120만 파운드(530톤)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모든 시설은 LED 조명을 활용해 연간 약 140만 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설의 측면에서 16개의 태양열 패널을 설치해 새로운 DC에서 태양력과 풍력에너지의 실험을 계획하고 있다. 패널은 시설의 온수를 데우기 위해 청정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 설치된 225킬로와트 풍력 터빈은 DC에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 된다.이 시설은 첨단 냉장냉동시설을 갖추고 있어 재래식 시스템보다 전기가 덜 소요되고 냉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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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에 부산크로스독 물류센터 개장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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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북‘컨’부두 배후 물류단지3단계 입주기업이 속속 들어서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화물 창출을 통해 신항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다. 지난 16일 (주)부산크로스독 물류센터는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크로스독은 맥스피드, STX팬오션, 프레이트링크스익스프레스, 로커에버스인터내셔날, (주)포스텍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립됐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부산크로스독 이주원 사장, 부산지방해양항만청 김영석 청장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황종우 항만물류기획과장, 부산항만공사 황성구 부사장이 등 부산광역시 및 항만물류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부산크로스독 이주원 사장은 인사말에서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화물 창출형 물류센터 구축에 정진해 초일류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며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활기차게 약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항만공사의 황성구 부사장은 “최근 항만들이 수동형 항만에서 능동형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돌아서고 있는데, 배후단지의 양적, 질적 성장이 부산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정부는 항만배후단지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그 첫번째가 북컨 배후물류단지로 부산크로스독이 앞으로 배후단지 활성화에 힘을 싣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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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금융·해운·무역센터 조성 가속화
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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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종합보세구 관리위원회’는 미래 발전과 관련한 상하이의 포지션을 국제금융센터, 국제해운센터, 국제무역센터 등으로 확대해 설정했고, 이를 가속화시키는 방안으로 각각의 슬로건을 제시해 추진한다. 국제금융센터 건설을 위해 ‘금융센터의 새로운 돌파구’를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외환관리 및 세관정책을 기반으로 하는 지원전략을 통해 올해 안에 금융리스와 보세 선물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항공기 및 선박리스, 외국인투자 결산, 대행 및 금융파생상품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해운센터는 ‘해운센터의 핵심구역’을 슬로건으로 양산항의 보세단지를 중심으로 컨테이너 허브항만, 보세구, 수출가공구, 보세물류단지 등 모든 기능을 보유한 종합시범지역으로 승화시키며 푸둥공항 보세단지와의 연계성을 극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국제무역센터는 ‘무역센터의 중요한 촉매제’를 슬로건으로 설정하고 역외무역을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주요 다국적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와이가오차오 보세단지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진화한다는 전략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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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샤댐 첨단물류센터 개발계획 확정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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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샤댐 첨단물류센터 개발계획이 확정돼 이창시를 기점으로 장강 상류 및 하류 물류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국가급 지역물류체계가 개발된다. 이 계획에 따르면 이창시의 장강 연안에 산샤댐 첨단물류센터가 개발되며, ▲장강황금수로 ▲산샤댐 수운허브 ▲이창시 육상물류허브 ▲후베이성 서부와 중칭시 동부 ▲장강 중상류 ▲내륙중서부 등 1개 수로, 2개거점, 3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중국 서부지역의 물류중추로 집중 육성된다. 화옌, 타이핑시, 마오핑, 윈츠,홍화타오, 사오시타, 동산, 쯔청, 산샤 공항 등에는 지역물류허브가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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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공공기관 최초 IT 관리 체계 완성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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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가 14일 우정사업정보센터에서 ‘우정IT Governance(관리) 체계 완성’ 발표회를 열어 우정IT 서비스 관리 전 부문에 대한 국제표준인증(ISO/IEC 20000)을 획득하고 공공부문 최초로 IT 관리 체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기획재정부, 국방부, 정보화진흥원 등 17개 정부ㆍ유관기관 정보화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공공부문 최초인 우정사업본부 선진 IT 관리 체계를 벤치마킹했다. 남궁 민 본부장은 이날 발표회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글로벌 수준의 전사적 IT관리 운영체계를 완성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조직 내 IT관리운영체계의 변화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서비스 품질까지 한 단계 성숙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 IT 관리 체계 완성은 2005년에 수립한 ‘IT 관리 체계 구축전략’에 따라 추진됐다. 2006년 국내 최초로 ‘전사 정보기술아키텍처(ITA)’ 구축을 시작으로 이번에 IT서비스 관리 모든 부문에 걸쳐 ‘국제표준인증(ISO/IEC 20000)’을 획득함으로써 총 5년간의 사업이 마무리된 것.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IT 관리 체계의 완성으로 정보화 전략ㆍ기획기능과 전사 IT통제관리 기능을 강화하게 됐다. 또 COBIT, PMBOK, ITIL 등 IT서비스 관리 분야의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IT 관리체계를 우정IT 환경에 맞춰 재정립함으로써 우편ㆍ금융ㆍ경영 등의 복잡하고 다양한 업무추진체계를 표준화 할 수 있게 됐다. IT 관리는 기업 관리의 한 부분으로 IT 관련 모든 활동 과정에 대한 체계적 통제 관리와 성과관리를 하는 글로벌 표준 매커니즘이다. 2001년 미 엘론과 월드콤사의 부정회계ㆍ분식결산 사건과 바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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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한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로 높여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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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는 (주)한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상향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한기평은 한진이 지난 수년간 국내외 물류거점과 시설과 장비 등 물류인프라 확충에 연간 700억원 안팎을 투자해 사업역량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또 최근 들어 수출입물동량이 회복세로 전환되고 있고 정부가 법령 개정을 통해 대형물류업체에 우호적인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 향후 영업실적 전망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1년 새 990억원 늘어난 총차입금(4849억원) 규모는 매출외형과 현금창출력 등에 미뤄 다소 과중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영업현금 창출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나 대규모 투자지출이 지속되는데다 소요자금의 일부를 외부차입에 의존하면서 차입금부담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무융통성은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등에 기반해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말 장부가액 기준 유형자산 규모는 총자산의 약 62%인 8565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투자자산도 2423억원에 달한다. 3월말 현재보유현금성자산 200억원과 금융권 미사용여신한도 455억원(총한도 1255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변화없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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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차 인증물류기업 정기검사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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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연구원 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는 지난 2006년 2차로 받은 인증을 종합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대한송유관공사 동부익스프레스 세방(세방·세방익스프레스·해외항공화물) 영진공사(영진공사·디티씨) 유성크라코(유성티엔에스·크라코인터내셔날) 천경해운(천경·천경해운·동진) 흥아종합물류(흥아해운·국보) CJ GLS(씨제이지엘에스·진양로지스틱스) KICC(고려해운·고려해운항공·울산컨테이너터미날) 등 9곳이다. 같이 인증을 받았던 국제통운의 경우 지난해 말 인터지스(옛 동국통운)에 합병되면서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인터지스는 지난해 12월 말 국제통운과 삼주항운을 흡수합병했다. 인증센터는 인터지스를 대상으로 별도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정기검사에선 영위업종과 3자물류비중, 평가점수 등 인증기준 유지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특히 제휴인증기업의 경우 제휴의 실효성 제고 차원에서 공동브랜드 이용, 전산망 및 물류시설 공동이용 등 제휴관련 운영실적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인증센터 관계자는 "2006년 2차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검사를 실시한 뒤 하반기엔 2008년에 인증받은 4곳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엔 2006년 1차 및 2007년 인증 기업이 검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올해 인증기업 신규신청 접수는 상반기 정기검사가 끝난 뒤 진행되며 10월께 인증기업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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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빠른 중부복합물류터미널 新물류허브 부상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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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중심 충청권 위치 주요도시 3시간내 연결 ●●● 올해 1월부터 일부 운영에 들어간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이 우수한 입지와 시설들로 물류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복합물류터미널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국가에서 물류비 절감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광역물류거점이다.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호남, 중부, 영남권 등 전국의 5대권역에 각각 조성돼 물류허브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수도권의 군포와 부산권의 양산, 호남권 장성에 복합물류터미널이 운영 중이며, 영남권 칠곡복합물류터미널은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원·연기에 위치한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은 올해 1월부터 화물취급장 4동과 배송센터 단층 2동, ICD(내륙컨테이너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배송센터 복층 3동과 컨테이너처리장 1동을 추가로 건립해 6월에 전체 개장을 할 예정이다. 중부복합물류터미널전경 연간 35만TEU 처리 능력, 입지우수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은 다양한 장비와 시설들을 통해 연간 일반화물 236만t, 20피트 컨테이너(TEU) 35만개를 처리할 수 있으며 입주업체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부복합물류터미널의 최대 장점은 우수한 입지다. 국토의 중심인 충남의 핵심지역에 위치해 전국의 주요도시와 3시간 내에 연결되며,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