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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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옥상생태공원 아름누리 개장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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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이 군포복합물류터미널 건물에 옥상생태공원 ‘아름누리’를 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녹화와 녹지기반, 녹색교육 등을 주사업으로 하는 경기농림진흥재단과 함께 마련한 아름누리 옥상생태공원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에 위치한 군포복합물류터미널 관리동 옥상에 자리잡고 있다. ‘아름누리’는 넓이가 1,067㎡(323평)로 초등학교 교실 15개 크기 정도이며, 옥상생태공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아름누리의 2개의 생태연못에는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맹꽁이와 천연기념물인 애반딧불이를 비롯해 송사리, 도룡뇽, 산개구리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참나무, 산철쭉 등 20여 종의 수목류를 비롯해 야생화 30여 종도 식재돼 있다. 생태연못은 물 순환장치를 위해 3백W급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4백W급 풍력발전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옥상의 빗물저장탱크에서 유입되는 빗물을 연못의 물로 사용하는 등 자연의 순환시스템과 가장 가까운 생태계를 구현했다. 공원 이름인 ‘아름누리’는 사내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회사 슬로건인 ‘아름다운 기업 대한통운’의 ‘아름’과 세상을 뜻하는 순한글인 ‘누리’를 더해 환경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옥상 생태공원 설치로 에너지 절감 효과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공원이 옥상에 들어서면서 방한방열 효과로 건물 냉난방비용이 기존보다 약 24%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생태공원 개장으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 맹꽁이 등 보호종의 대체서식지가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현장학습이나 주민의 쉼터로 활용함으로서 자연과 사라져가는 동식물에 대한 일반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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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공동물류센터, 해외 진출 기지개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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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금년 10월 인천 남항 아암물류1단지에 본격 운영예정인 공동물류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국 톈진과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해외 조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공식일정을 소화하는 해외 조사단은 인천항의 물동량 확대를 목표로 3국간 물류네트워크 구축과 해외 공동물류센터를 설립하고자 한국무역협회 및 참여 컨소시움과 공동으로 합동 조사할 예정이며 다음달 4일 귀국한다. 중국 톈진과 몽골의 공동물류센터가 세워지면 3국간 물류네트워크가 구축돼 소량화물의 반입, 반출이 크게 증가돼 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천항의 공동물류센터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아암 물류단지 1만7,918㎡(5,420평)의 부지에 소량 컨테이너화물(LCL)의 콘솔 서비스를 위해 인천항만공사에서 10여개월의 준비 끝에 만든 것으로 인천항에서 일괄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부산항 대비 해상운송료의 20%~30%, 육상운송료의 60%~80%를 절감할 수 있다. 또 CFS작업료 및 통관수수료의 30%의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인천항이 중국, 일본 등 동남아시아의 지역 편중 현상에서 벗어나 유럽, 미주는 물론 몽골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등의 광범위한 서비스가 가능해 진다. 인천항만공사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아암물류1단지 인근 갯골유수지 1만9,800㎡(6천평)의 부지에 2차공동물류센터 건립을 금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해외 공동물류센터 건립 지원을 통해 수출입을 하시는 중소기업분들이 실질적인 물류비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차근 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향후 추진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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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 버진메가스토어의 파트너 된다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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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네앤드나겔과 버진메가스토어(Virgin Megastore)는 최적화된 재고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버진메가스토어는 프랑스에서 엔터테인먼트와 생활스토어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K+N은 버진메가스토어의 주요 재고품들과 해외지점들의 물류 공급망을 담당하게 된다. K+N과 버진메가스토어의 주요 계약체결 내용은 ''프로젝트 CALLAS(Centralisation, Approvisionnement, Linéaires, Logistique, Assortiment)''다. 버진메가스토어의 독점적인 파트너가 K+N는 약 8천평방미터의 크기의 Bondoufle, 파리 남부에 있는 물류공급센터에서 3만여 종류의 물품들을 프랑스 내의 36개 지점에 공급을 하게 된다. K+N에 의해 취급된 제품의 범위는 포장, 영화, 비디오 게임, 장치, 전자제품, 문구용품 및 다른 품목들의 공급망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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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화주 물류공동화 시스템 구축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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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중소 수출입기업의 물류비용 절감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수출입업체 공동물류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물류를 목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한 수출입화주가 국고 일부를 지원받아 전문물류기업이나 물류컨설팅 기업들로부터 보관과 운송에 관한 물류컨설팅을 받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중소기업이 물류를 공동으로 추진할 경우 기업 물류 효율화 뿐 아니라 비용 절감, 국가적 측면에서의 사회적 비용감소, 유류소비 및 환경오염 억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협회는 우선 5개 내외의 중소 수출입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 2개를 선정해 공동물류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다음달 20일부터 사업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문의 : 한국무역협회 물류개선팀(02-6000-545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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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 1천여 기업 참여 공식출범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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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물류단체 참여 안한 점 한계 (사)한국통합물류협회가 25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출범했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해, 강길부 국회 국토해양위원, 물류기업 대표이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대표이사가 초대회장으로, 법무법인 세창 김현 대표변호사와 아주대학교 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 임석철 교수가 감사로 각각 추대됐다. 통합물류협회는 한국물류협회, 한국물류창고업협회를 비롯해 인증종합물류기업협의회, 컨테이너운송CY사업자협의회, 택배사업자협의회 등 총 5개 협회 및 협의회를 하나로 묶는 범물류단체로 출범하게 됐다. 통합되는 물류단체 회원사 1천여 곳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추대된 김진일 회장은 “초대회장이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이 자리에 섰다. 평범한 물류인으로서 그동안 갈고 닦은 경험을 협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며 “이번 통합물류협회 출범으로 그동안 수출입 산업의 대동맥 역할을 한 물류산업이 국가 주요 산업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향후 사업방향으로 “정책제안상설기구 설치로 정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물류기업과 화주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며, 한국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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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한국복합물류 기업어음 A3로 신규평가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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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는 19일자로 한국복합물류(KIFT)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했다. 한기평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부터 D까지 6단계이며, A3는 3번째 등급에 해당한다. 한기평은 KIFT가 보유한 물류시설업 부문의 우수한 사업지위 및 정부기반의 재무융통여력, 신규투자관련 거액자금 소요에 따른 재무레버리지 우려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KIFT는 군포·양산·장성의 복합물류터미널을 기반으로 물류시설업에 주력해 왔으며 금호아시아나그룹 편입을 계기로 다양한 물류서비스업에도 진출했다. 하지만 지난해 대한통운이 계열 편입된 이후 물류서비스 부문이 통합되면서 큰 폭의 외형 감소를 겪었다. 한기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진·현대택배 등 다수의 수요처를 대상으로 복합터미널 임대사업을 수행하면서 안정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창출가능한 수익성도 양호해 캐시카우(현금창출사업)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사업의 공익성으로 정부로부터의 SOC(사회간접자본) 투자, 재정지금인출 등 직간접인 지원도 기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다만 경기 군포, 전남 장성터미널을 중심으로 물류처리능력 확장 위한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점에 미뤄 외부차입 확대기조가 예상된다는 평가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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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변호사, 통합물류협회 감사 취임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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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창의 김현 대표변호사는 오는 25일 설립되는 사단법인 한국통합물류협회 감사로 취임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기존에 있던 한국물류협회, 한국물류창고업협회, 인증종합물류기업협의회, 컨테이너운송CY사업자협의회, 택배사업자협의회 등 총 5개 물류단체가 통합한 단체다. 통합협회 출범으로 분산된 물류산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정부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회원사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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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 6월25일 공식출범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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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초대회장 이영해 위원장 (사)한국통합물류협회 창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는 오는 6월25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출범한다. 협회의 초대회장으로 해우GLS의 김진일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으로 이날 행사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강길부 국회 국토해양위원을 비롯 물류관련 단체장을 포함한 협회 발기인으로 참여한 기업 1,000여개 기업의 대표이사들이 참여한다. 새로이 출범하는 통합물류협회는 현재 분산되고 영세한 물류산업계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정부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물류산업의 경쟁력강화와 회원사의 물류선진화 및 권익신장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이번 물류관련 단체의 통합으로 물류산업이 국가경제 발전의 주요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의 국가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물류관련 기업들은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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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 中 후베이성에 육상 메가 허브 오픈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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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가 18일 중국 우한 후베이성에 육상 메가 허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우한 등시후 보세 물류 센터에 위치한 TNT의 메가 허브는 넓이가 46,620m²로 국제 육상 물류 허브의 다양한 특징만을 통합해 만들어졌다. 메가 허브가 위치한 우한 등시후 보세 물류 센터는 중국의 지리적 경제적 요충지이며, 소주, 북경, 난징에 이어 4번째로 설립됐다. 이번 최첨단 육상 메가 허브 개장은 TNT중국의 허브 운영 능력 및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며, 중국 육상 물류 서비스 분야에 선진화된 네트워크 운영 모델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TNT중국은 선진적인 운영 시스템, 최첨단 IT 기술, 향상된 인프라 시설의 우한 메가 허브를 기반으로 자사의 육상 물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성화 할 예정이다. 우한 메가 허브를 통해 TNT중국은 운영 경비를 최대 10%까지 줄일 수 있으며 복건성, 장시성, 후난성, 쓰촨성, 중경 간의 화물 운송 시간을 최대 이틀 이상 단축하게 된다. TNT는 2009년 6% 이상의 경제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 시장에서의 선두 도약을 위해 향후 5년간 12개의 메가 허브를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다. 마이클 드레이크(Michael Drake) TNT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TNT는 서비스 경쟁력 향상은 물론 중국 고객들에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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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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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금호동 및 상리동 일원에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11일 준공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구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국비 21억원등 총 70억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단순한 주차장 기능에서 벗어나 복합휴게소 기능을 갖추고 있다. 29,580㎡ 규모의 부지에 ▲ 305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주유, 정비 등 차량 관리시설, ▲휴식, 식사, 오락 등 편의시설을 갖춰 화물운전자를 위한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운영중인 화물차 공영차고지는 마산, 제주 공영차고지 2곳이며, 이번에 준공되는 대구 이외에 금년중 진해 공영차고지가 준공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정부는 화물자동차의 도로변·주택가 등의 불법 주·박차 문제 해결을 위해 ''12년까지 국비 237억원을 지원하여 진해, 순천, 강진, 대전, 군산, 목포, 춘천, 광양 등 전국 8개소에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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