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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택배 신임 사장에 김경찬씨 선임
2011-07-13 17: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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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택배(주)에 신임 사장으로 김경찬씨가 선임됐다. KGB물류그룹(회장 박해돈)은 택배사업부문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 KGB택배주식회사에 김경찬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 달 14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KGB물류그룹에서 택배사업부문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경찬 사장은 1975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통운에 근무했으며 택배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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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물류정책관 박종흠 전 항공정책관 발령
2011-07-13 11:20:00.0
- 국토해양부가 7월13일부로 국장급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발령에서 박종흠 전 항공정책관이 물류정책관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다음은 국장급 인사발령 내용이다.
<국장급>
▲ 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 부단장 유인상
▲ 건설정책관 박민우
▲ 수자원정책관 김형렬
▲ 도로정책관 도태호
▲ 물류정책관 박종흠
▲ 해양정책국장 연영진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이승호
▲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우예종
▲ 부산항건설사무소장 박승기
▲ 중앙해양안전심판원심판관 이철환
▲ 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추교필
(이상 2011.7.13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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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유럽 양대 공항그룹과 전략적 협력
2011-07-13 09: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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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유럽 양대 공항그룹인 파리공항그룹과 스키폴공항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파리공항그룹(ADP) 및 네덜란드 스키폴공항그룹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지난 2008년 12월에 8%의 상호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공항 운영 노하우 공유, 항공 네트워크 확대 및 해외사업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MOU는 공항 운영 및 해외사업 분야에서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가지고 폭 넓은 항공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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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항공화물 수송시장 진출
2011-07-12 16:50:00.0
- 지금까지 항공화물은 육로를 이용해 전량 인천공항까지 수송됐다. 화물차 말고는 마땅히 공항을 연결하는 수송수단이 없었던 까닭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철도물류가 대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코레일로지스는 국제항공화물 수송서비스 사업인 카르스트 익스프레스(KARST-eXpress)를 이달부터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철도의 친환경성과 정시성 등의 장점을 활용해 항공화물을 서울역 공항철도터미널(KARST)에서 인천공항으로 수송하게 된다.
이 서비스를 위해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직통열차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마다 운행할 예정이다. 직통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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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2011-07-07 15:00:00.0
- 선박펀드 유형 확대
내년 물류창고업 등록제
●●●하반기부터 국제물류주선업 휴·폐업자에 대한 행정처분과 주기적 신고제가 도입돼 업체 관리가 체계화되고 우수 주선업체 인증제도도 도입된다. 또 주식회사로 제한돼 있던 해운중개업 등록기준이 유한회사 합자회사 등도 가능토록 완화된다. 경인 아라뱃길 개장에 맞춰 경인항(인천 김포) 배후에 물류단지가 준공된다. 군포·의왕 양산 장성 청원·연기 칠곡 등 전국 5대권역 내륙 물류기지 중 활용성이 떨어지는 물류거점은 용도전환이 추진된다.
아울러 전문투자자로만 구성된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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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물량 평택항으로 몰렸다
2011-07-04 14:04:00.0
- 평택항에서 처리되는 수출입자동차 물량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1일 한국과 유럽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됨에 따라 관세 인하 혜택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유럽산 자동차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4일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평택항에서 처리한 상반기 수입자동차 물량은 5만279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처리한 2만8488대 보다 85.3%가 급증했다.
이 같은 원인은 수입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인식이 바뀌면서 수요가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데다가 국산차와의 격차가 대형차에서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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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물류기업, 中 동북3성 진출하려면 서둘러야”
2011-07-01 18: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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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지역의 물류거점으로 주목받는 중국 동북3성에 국내기업이 서둘러 진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 몽골지역 물류 네트워크의 중요성도 증대되면서 한국기업의 동북아 대륙지역의 물류시장 진출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30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는 ‘동북아 대륙지역 물류네트워크 구축 및 진출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외 물류업체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세미나룸을 가득 메웠다.
대한상의 김무영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중국 동북3성과 러시아,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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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임직원 건강펀드 조성
2011-07-01 09:49:00.0
-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강펀드를 운영한다.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진행되는 건강펀드는 흡연자와 복부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방,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소 보유자 중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시행되며, 약 70명의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흡연자는 운영 기간 종료시까지 완전 금연에 성공해야 하며, 대사증후군 위험요소 보유자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통해 최종 점검에 해당 위험요소가 없어야 성공으로 인정된다.
회사는 금연교육과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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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주↑ 해운주↓ 희비쌍곡선 그렸다
2011-06-30 17:53:00.0
- 해운주와 항공주의 희비가 엇갈려 관심을 끌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비 부담이 크다는 점은 같지만 항공주는 강력한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이란 전망으로 주가가 날아오르고 있다. 반면 해운주는 공급과잉 등 업황둔화 우려감이 겹치면서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달 30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항공은 6만9700원에 마감했다.아시아나항공도 9870원에 마감, 1만원대 주가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반면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은 이날 모처럼 반등에 성공하면서 각각 3만1600원, 2만235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주가는 바닥권이다. 이 같은 주가흐름에 대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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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호우, 철도화물운송 큰 차질 없어
2011-06-29 18:05:00.0
- 하늘이 뚫린 듯 폭우가 쏟아지면서 여기저기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나 철도 화물운송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 관계는 “29일 오후 지하철 1호선 월계역 부근 산사태로 월계역과 창동역 간 지하철 1호선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이 구간은 화물운송이 거의 없어 큰 차질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 구간 외에 철도 운송 구간은 크게 피해를 입은 곳은 아직까지 없다”며 “철도화물운송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앞으로 기상상황을 지켜봐야 하겠지만 철도화물운송은 현재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배...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