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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화물운송 인증업체, 경동물류 등 32개사 선정
2013-01-25 10:02:56.0
- 국토해양부가 화물운송업의 서비스 향상과 소비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우수 화물운송사업자 인증제도와 관련, 경동물류 등 32개사를 인증업체로 선정하고 25일 여의도 CCMM빌딩 코스모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인증을 받은 우수 화물운송사업자는 총 44개 업체가 된다.
인증식에 앞서 국토해양부 박종흠 물류정책관은 “정부에서 오늘 참석한 32개 기업에 대해 훈장을 드림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도 동시에 드린다”며 “인증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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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L 홍호선 대표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이 최우선”
2013-01-24 11:04:28.0
-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가 지난 23일 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제 19차 물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물류위원회 위원장인 범한판토스 여성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물류업계는 국내외 불안한 경제와 화주 비용절감에 대한 압박, 치열한 경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올해도 상황은 비슷하지만 물류업계는 해상물동량의 증가와 해수부 부활 등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 사장은 “물류산업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고 질 높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기회의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작지만 강한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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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흡수
2013-01-23 10:12:56.0
- 지식경제부에 속해 있던 우정사업본부가 이번에 신설된 미래창조과학부로 흡수된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2일 지식경제부산하에 있는 우정사업본부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산하로 옮기는 내용을 포함한 2차 정부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향후 미래부가 정보통신기술 관련 정책을 전담하게 되면서 정보통신부가 폐지되기 전 그 산하에 있었던 우정사업본부 역시 소속을 옮기게 됐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직원 4만4000여 명, 자산 100조원 규모의 우정사업본부까지 거느리게 되면서 거대부서로 거듭나게 됐다. 인수위 관계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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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석태수 한진 대표이사 모친상
2013-01-22 17:30:59.0
-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의 모친 안상춘 여사가 21일 별세했다.
▲석철수 성수 민수 관수(기우통상 대표) 명수 태수(한진 대표이사) 혜정 옥자 모친상, 윤인호 이재익 빙모상▲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02-2258-5940)▲발인 : 2013년 1월 24일 오전 8시▲▲장지 : 충남 아산 선영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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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택배, 1월 안에 보내야 안전
2013-01-22 14:55:06.0
- 택배업계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아 빠르고 정확한 설 선물 택배 배송을 위해 택배업계가 비상 운영에 돌입했다.
CJ GLS는 올해 설에는 지난해 대비 12% 가량 증가한 역대 최대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비상 운영체제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월24일부터 2월13일까지를 설 성수기 특별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터미널 점검, 간선차량 증차, 분류 및 배송 인력 증원, 용차 및 퀵서비스 오토바이 확보 등 성수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간 동안 CJ GLS는 본사와 각 터미널, 지점별로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고 각 터미널의 운영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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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기업 우련통운 배요환 신임사장 취임
2013-01-22 08:41:03.0
- 인천사서함 제 1호, 항만물류 전문기업 우련통운(주) 신임사장에 배요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우련통운은 21일 오전 본사 사옥에서 배요환 신임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배요환 사장은 중국 청화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9년 우련통운에 입사해 2008년부터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배 신임사장은 경영혁신 및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우련통운을 종합물류기업으로 발전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요환 사장은 취임사에서“지난 60여 년간의 역사를 지닌 우련통운의 사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무한한 영광으로 여기며, 2013년 올해를 새로운 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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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 업계 최초 택배단가 인상 추진
2013-01-20 09:18:00.0
- 현대그룹 종합물류기업인 현대로지스틱스가 업계 최초로 택배단가 인상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택배단가가 유류비 조차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떨어지며 택배기사들과 협력업체들이 운영난과 생활고로 존폐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이 단가 인상을 결정한 이유다.
현대로지스틱스는 최소 500원 이상은 인상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대로지스틱스는 "과당경쟁과 악화된 수익구조로 신규 인력충원도 안 되는 상황에서 택배대란이 오기 전에 '상생의 해법'을 찾아야만 하는 시점"이라며, "이를 통해 택배기사와 대리점의 수익이 개선됨으로써 더 나은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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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인수로 동부익스프레스등 시너지"
2013-01-18 20:40:33.0
- 동부그룹이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로 물류 부문 등의 계열사간 시너지를 볼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신용평가는 동부그룹의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로, 가전제품 생산과 판매 과정에서 동부하이텍(반도체), 동부라이텍(전자부품), 동부CNI(IT아웃소싱), 동부익스프레스(물류), 동부제철(강판 등 원재료) 등의 계열사가 직∙간접적인 시너지효과를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인수에 따른 자금소요에도 불구하고, 채권단의 출자전환으로 대우일렉트로닉스 자체의 차입금이 상당 부분 경감돼 인수 이후 그룹의 추가 투자부담이 감소하는 점은 긍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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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영업적자 1조3천억, 비용이 수입의 2배
2013-01-18 16:50:51.0
- 코레일의 2011년의 운영 비용이 수입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코레일 경영성적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운송사업에 대한 경영부실이 심각한 것으로 평가돼 자구노력 등 경영개선 대책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1년 코레일의 운송부문의 전체(일반+고속) 실질 적자액은 8303억원으로 2010년 대비 207억원(2.4%) 감소했다. 하지만 경부고속철 2단계 개통에 따른 고속철도 영업이익이 4686억원이 발생한 점을 감안하면 적자 개선으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됐다.
일반철도 적자액은 1조3천억(11% 증가)으로, 2005년 철도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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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새 정부, 국제물류업계 관심가져 주길
2013-01-17 15:23:00.0
- ●●●국제물류주선업계(포워더)의 ‘물동량 없다’ 얘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뱀의 해인 계사년은 특히 시황 부진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크다. 새해엔 포워더들이 체감하는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프레이트포워더는 수출입물량 감소와 2자물류업체들의 시장 확대로 취급물량이 줄고 있는 데다, 저가 입찰경쟁으로 화주입찰에 참여해도 수익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콘솔사(화물혼재업체)들은 수출 LCL(소량화물) 화물 유치 경쟁이 더욱 심해져 운임도 하락일로다.
특히 LCL화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중국으로 수출하...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