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10:36

케이라인 亞-남미동안 서비스 개편

브라질 취항 강화
케이라인이 4월말부터 아시아와 남미동안 서비스를 개편했다.

케이라인은 현대상선, PIL, 양밍라인과 함께 공동 운항을 하는 ‘South America Direct service(ASEA)’의 기항지를 변경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몬테비데오의 기항을 중지하고 브라질 취항을 늘렸다.

기항지는 부산-상하이-닝보-서커우-싱가포르-리우데자네이루-산투스-나베강테스-파라나과-산투스-리우데자네이루-싱가포르-홍콩-부산이다. 지난 25일 부산을 출발하는 선박부터 개편된 노선이 적용됐다. 이 노선에는 4000TEU급 이상 선박이 11척 투입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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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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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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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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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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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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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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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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