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14:19

다이소, 캠핑 전용상품 출시

공구용품·요리도구 등 판매
다이소가 ‘캠핑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

다이소는 최근 캠핑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캠핑 시 필요한 냄비, 멀티툴, 접이식 의자 등 다양한 캠핑용품 판매를 개시했다.
    
매장에는 ‘캠핑용품 존’을 구성해 소비자들이 캠핑 시 필요한 제품들을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판매중인 캠핑용품은 총 200여종으로, 텐트 설치시 필요한 공구부터 야외용 조리도구와 즉석 요리, 다양한 크기의 랜턴 등 캠핑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책임질 필수용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캠핑장에서 가장 필요한 물건 중 하나인 공구용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텐트용 망치, 멀티툴 등 텐트 설치시 필요한 물품과 텐트 소품들을 ‘캠핑 전용 패키지’로 출시해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캠핑 요리시 필요한 철판과 바람막이, 냄비 등을 5000원 이하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일회용 식기구도 판매하고 있다.

다이소 안웅걸 이사는 이번 캠핑 전용상품 판매와 관련해 “캠핑 인구가 300만 명에 달하는 등 캠핑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에 발맞추어 다이소에서도 캠핑 전용 상품들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가족단위로 캠핑용품을 사러 온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다이소에서 출시한 캠핑용품들은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초보 캠핑족들에게 안성맞춤” 이라고 자부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