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1 17:37

KP&I, 실시간 보험회계 손익계산시스템 개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클럽, 대표 이경재)은 실시간 보험 및 회계 손익계산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KP&I는 그동안 매 분기마다 회계담당자가 재무상태, 경영성과 등을 분석해 경영진에게 보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도화된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보험손익과 회계손익을 계산하고 재무상태의 변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이로써 경영진의 전략수립과 경영성과 분석이 훨씬 신속하고 용이해진 데다 합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0일 개발이 마친 실시간 보험 및 회계 손익계산 시스템은 2014년부터 개발해 운영되고 있는 모바일오피스 시스템과 무서류 업무 시스템과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향후 P&I 보험업계를 선도하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P&I엔 현재 선사 213곳, 선박 1033척이 가입해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Emden 08/12 09/05 MAERSK LINE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