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드라이 선주 다이애나쉬핑이 2일 발표한 2015년 12월 결산은 드라이 시황 침체의 영향으로 순손익이 7048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전기의 1534만달러 적자보다 악화됐다.
매출액은 전기 대비 10% 감소한 1억 5771만달러로 감수됐다. 선대는 증가했으나, 시황 부진으로 평균 용선료 수입은 전기의 1만 2081달러에서 9739달러로 하락했다.
이 회사의 벌커 선대는 46척이다. 내용은 케이프사이즈 16척, 파나막스 23척, 캄사막스 4척, 포스트 파나막스 3척이다. 발주 잔량은 3척으로 케이프사이즈 2척, 캄사막스 1척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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