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7 10:27

"정기선사 올해 영업益 15억弗 전망"

英 드류리, 호시황 수요신장 등 반영
정기선사들의 올해 영업이익이 15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 해운조사기관 드류리에 따르면 주요 선사들의 1분기 영업실적이 적자를 면치못했지만, 호시황과 수요 신장이 향후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분석했다.

드류리는 각 선사의 1분기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각 선사의 영업이익률 폭이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다. CMA CGM은 +5.5%로 가장 높았지만, 현대상선은 -10.1%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의 양극화는 규모 및 비용구조, 항로, 스폿(현물수송)·장기 계약 비율에서, 각 선사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분기 영업이익 합계는 1600만달러 적자로, 이익률은 -0.1%였다.

드류리는 1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돌았으나,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은 장기 계약이 갱신되는 4~6월 이후가 된다는 것을 전망치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올해 실적 예상을 낮출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 1분기 스폿운임 상승률이 35% 증가했지만, 최대 선사 머스크라인의 동기 매출액은 4%, CMA CGM 등은 1% 증가에 그쳤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XIAM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8/02 08/16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Wan Hai 325 08/07 08/10 Wan hai
    Sm Tokyo 08/07 08/14 SM LINE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8/07 08/21 Wan hai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8/21 09/18 Hyopwoon
    Nadi Chief 08/28 09/25 Hyopwoon
    Westwood Olympia 09/04 10/02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09/05 10/17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