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8 09:12

[ 인천/중국단동간 카훼리항로 조기 개설 검토 ]

해항청, 국제복합운송업협회 요청따라

해운항만청은 국제복합운송업협회가 요청한 해상화물운송 주선업체 보증보
험금 인출을 승인했다. 현행제도는 해상화물운송 주선업체의 공신력 호가보
를 위해 보증보험(1억원이상)에의 가입이 의무화돼 있으며 동 보증보험의
인출을 위해선 해운항만청의 승인 필요하게 돼 있다.
이와관련 국제복합운송업협회는 인출승인을 요청했는데 인출승인요청 사유
는 중앙해운 부도발생(채무액;2천4백만원)으로 동 채무액 변제를 위해 인출
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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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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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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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Sana 04/10 04/13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Kmtc Surabaya 04/10 04/13 KMTC
    Sky Victoria 04/11 04/14 Pan Con
  • BUSAN ADELA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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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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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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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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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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