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9 11:06

[ 캐나다 윈포트社 업무협의차 訪韓 ]

국제운송서비스에 대해 세미나가져

캐다다의 국제적인 운송/유통업체인 윈포트(Winnport)社의 대표들이 지난 1
1월 13일부터 3일간 訪韓하여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시장을 제점검하므로써
이지역에 제공되는 국제 공수화물 서비스를 보다 향상시키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수년간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비지니스 파트너들과 오랜관계를 유지
할 수 있었던 윈포트는 세계적 수준의 통신망과 유통네트워크 및 24시간 정
체되지 않는 국제공항을 사용함으로써 운송서비스회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
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방한 대표단들은 지난 13일 주한 대사관 공사자택에서 관계자들
이 참가한 가운데 세미나를 개최하고 업계동향과 중미수출입 및 국제운송서
비스에 대한 토론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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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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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hrone 08/03 09/22 Tongjin
    Ym Throne 08/03 09/22 Tongjin
    One Trust 08/04 09/12 MSC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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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Tian Jin 07/29 08/18 KMTC
    Heng Hui 6 07/30 08/20 BEN LINE
    Kmtc Jebel Ali 07/31 08/19 FARMKO GLS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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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Singapore 08/05 09/04 KBA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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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9/20 BEN LINE
    Herta 08/03 08/30 SOL
    Hmm Cebu 08/03 09/04 HMM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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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emma Bhum 07/31 08/23 Sinokor
    Hemma Bhum 07/31 08/24 Kukbo Express
    Hemma Bhum 07/31 08/25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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