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11:22

일본 ONE, 모회사 3곳에 1조5000억 배당

1분기 실적에 수익반영


일본 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가 모회사에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배당을 실시한다. 
 
NYK MOL 케이라인은 투자 회사인 ONE에서 최근 배당을 수령하게 됐다고 밝혔다.

ONE의 3사 배당금액의 합계는 총 10억8100만달러(약 1조5000억원)에 이른다.

회사별로, 38%를 출자한 NYK가 4억1100만달러(약 5600억원), 31%씩 출자한 MOL과 케이라인이 각각 3억3500만달러(약 4600억원)를 받는다. 

3사는 배당금을 6월18일 수령할 예정이며, 2024 회계연도 1분기(4~6월)에 관련 수익을 반영할 예정이다.

ONE은 운임 급락에도 지난해 54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ONE은 2023회계연도(2023년 4월~2024년 3월)에 영업이익 3억9200만달러(약 5400억원), 순이익 9억7400만달러(약 1조3400억원)를 각각 냈다고 밝혔다. 1년 전의 150억500만달러 149억9700만달러에 견줘 영업이익은 97%, 순이익은 94% 감소했다. 

매출액은 전년 292억8200만달러에서 145억3600만달러(약 20조원)로 50% 후퇴했다. 코로나 특수 종료와 신조선 대량 준공 등으로 운임이 떨어진 게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09/29 Doowoo
    Wan Hai 308 09/19 10/01 Wan hai
    Kmtc Qingdao 09/19 10/0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