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0:31

MSC, 中-싱가포르· 인니항로 3월 신설

부산-인니서비스등 亞역내항로 개편


스위스 컨테이너선사 MSC는 중국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아시아 역내 항로 파이어호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파이어호스는 중국 상하이와 닝보에서 출발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주요 항을 직항하는 MSC의 단독 서비스다. 전체 기항지는 상하이-닝보-싱가포르-수라바야-스마랑-싱가포르-상하이 순이다. 3월5일 상하이에 입항하는 2500TEU급 < MSC 파라티움III >호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MSC는 파이어호스 서비스 개설에 맞춰 기존 아시아 역내 노선을 개편해 주요 해운 거점의 연결성을 높이고 운항 효율을 개선하 방침이다. 우선 페르티위는 부산-다롄-톈진(신강)-칭다오-서커우-싱가포르-자카르타-판장-탄중펠레파스-싱가포르-난사-홍콩-가오슝-부산을 운항한다. < MSC 베른 V >호가 7일 판장에서 첫 뱃고동을 울린다. 

또 시걸은 상하이-닝보-샤먼-자카르타-싱가포르-바탕가스-마닐라북항-수빅-상하이를 운항하는 내용으로 개편된다. 3일 상하이항에 입항하는 < MSC 재팬 III >호부터 바뀐 일정이 적용된다. 시호스는 상하이-닝보-샤먼-램차방-상하이, 사올라(Saola)는 상하이-닝보-하이퐁-호찌민-동나이-상하이를 각각 연결할 예정이다. < MSC 알디 III > < MSC 시얼리 II >호가 각각 4일 상하이에서 첫 취항한다. 

이 밖에 벵골은 칭다오-닝보-상하이-치타공-싱가포르-샤먼-칭다오, 바얀코는 홍콩-옌톈-서커우-난사-호찌민-동나이-마닐라북항-다바오-서커우-홍콩을 순회한다. 또 쿠프레이는 캄폰사오무-싱가포르-캄폰사오무, 타이는 램차방-싱가포르-자카르타-싱가포르-램차방을 취항한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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