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17:23
지난 상반기중 국내 주요 항만에 입항한 선박은 전년에 비해 미증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부산항은 지난 상반기중 1만8967척의 선박이 입항해 작년 같은기간보다 3.9% 증가했다. 울산항은 1만2246척으로 전년에 비해 약간의 감소세를 보였으며 인천항은 1만2246척으로 4.6%의 증가에 그쳤다. 국내 항만중 지난 상반기중 가장 선박 입항 증가세를 보인 항만은 목포항으로 전년동기대비 40.8%가 증가했다.
반면 이웃항인 군산항은 0.4%가 감소했다.
한편 지난 상반기중 국내 항만에서 취급한 물동량은 모두 43만5779톤으로 전년동기대비 5.2%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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