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8 10:03

DHL코리아, 인터넷 홈페이지 개편 및 이벤트 개최

㈜DHL 코리아(사장 : 배광우)는 지난 11월26일 기존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On Line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1997년 특송업계로는 국내 최초로 한글 홈페이지를 구축한 바 있는 DHL 코리아는, 2000년 2월 1차 개편에 이어, 이번에 새로이 고객들의 이용 편의에 초점을 두고 홈페이지의 기능과 내용을 두루 보강했다.
DHL 코리아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월평균 약 7만 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국제 특송 화물에 대한 발송 예약과 발송물 추적 조회 건수가 월 5만 건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하여 DHL은 "나도 한마디", "아이 러브 DHL, 아이 러브 퀴즈", "최고를 찾아라" 등 다양한 고객사은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벤트 참자가 중 총 132명에게 이벤트별로 DVD Player, 캠코더, 김치냉장고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DHL Korea 홈페이지(www.DHL.co.kr)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문의 : DHL 코리아 E-Biz 팀 전경수 과장 (02-710-8410)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