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02 17:29

가전 수출 1위 컬러TV에서 냉장고로 자리바꿈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가전분야의 최대 수출품목이었던 컬러TV의 수출이 격감하면서 냉장고가 가전 분야의 최대 수출품목으로 부상하는 등 지난해 가전수출에 판도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90년이후 가전제품중 최대 수출품목 자리를 지켜온 컬러TV 수출이 지난해 격감, 최대 가전수출 품목의 자리를 냉장고에 내줬다.
지난해 1∼11월 컬러TV의 수출은 7억708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0.3% 감소한 반면 냉장고는 1.2% 증가한 7억2천255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순위가 뒤바뀌었다.
가전분야의 최대 수출 품목은 지난 80년대에는 라디오카세트였으나 90년부터 컬러TV가 최대 품목으로 부상, 2000년까지 11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지난해 주요 가전제품중 전자레인지는 10.4% 감소한 6억5천618만달러에 그쳤으며 에어컨도 10.4% 줄어든 6억252만달러에 머물렀다.
주요 가전중 냉장고와 함께 수출이 증가세를 보인 품목은 세탁기로 전년 동기보다 4.8% 증가한 3억4천96만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무역협회 최용민 조사역은 이와 관련, "해외 생산비중의 확대와 중국과의 경쟁심화 등으로 컬러TV의 수출은 앞으로도 큰 폭의 감소세가 예상되는 반면 냉장고는 대형제품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어 내년에도 가전분야의 1대 수출품목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