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6 17:46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대한통운이 광주비엔날레와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공식 운송업체로 선정됐다.
대한통운은 "최근 제4회 2002광주비엔날레와 국내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국제공인 꽃박람회인 제1회 2002 안면도국제꽃박람회의 공식 운송업체로 선정, 전시물품의 통관, 검역, 운송 작업을 맡게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이를 계기로 전시품 운송을 통한 수익증대와 대외 이미지 향상 등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29일부터 6월말까지 열리며 32개국 328명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고 안면도 국제꽃 박람회는 31개국 85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내달 26일부터 5월 19일까지 펼쳐지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공인 국제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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