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9 09:49
(부산=연합뉴스)이영희기자=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22일 홍콩무역발전국과 공동으로 벡스코(BEXCO)에서 `한국-홍콩 국제물류 협력방안 비즈니스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는 국제무역기구(WTO)가입 이후 한국과 일본,대만 등 주변국 기업들의 진출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과 홍콩간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홍콩의 물류산업에 대한 최신정보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홍콩 슈윙철강과 케리 로지스틱스,홍콩한인상공회의소 관계자가 주제발표를 하며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사무소장이 홍콩 및 중국진출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각종 무역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홍콩무역발전국 서울사무소(☎02-551-7070,FAX 02-551-7059, e-메일:jennifer@ipr.co.kr)나 부산상공회의소(☎051-645-7775,FAX 051-645-7795,e-메일:julyjang@pcci.or.kr)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가능인원은 선착순 2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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