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8 17:54

한국전자거래진흥원, 3월 eTrust 인증업체 선정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은 지난 4일, 3월 eTrust 인증업체로 전문부문 2개, 서비스부문 1개 업체 등 총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한 업체는 전문부문 골프볼((주)네트로아이앤씨), 코피야(헴펠코리아), 서비스부문 밥스코리아(제스트메이거 유한회사) 등.
정원장은 “전자상거래가 우리 일상생활에 정착되어감에 따라 더욱 성실하게 운영하여 더욱 탄탄하고 내실있는 사업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eTrust 인증제도 및 인증업체에 대한 인지도 상승을 위하여 대외 홍보 등에 적극 힘 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업계에서도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등 진흥원이 업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 건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강성권 팀장 역시 “eTrust인증은 건전한 전자상거래 문화를 유도하기 위한 방어막”이라며, “eTrust인증업체가 동 업계에서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Trust인증제도는 지난해부터 수시 접수/수시 인증제도로 변경, 수시로 신청 받아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으며, 인증홈페이지(www.etrust.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eTrust인증제도는 소비자들이 전자상거래 환경하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상업적 웹사이트의 소비자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 그리고 구매 과정을 평가하여 일정기준을 만족하는 웹사이트 운영업체에게 eTrust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써 동아일보사, 한국경제신문사, 전자신문사와 공동주최하며 산업자원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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