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4 11:23
산자부는 13일 2005년까지 세계 수준의 전자상거래 선도 국가 진입을 위해 제2단계 중소기업 IT화 대책을 수립하고 나섰다.
당초 2003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3만개 중소기업 IT화 사업이 중소기업과 IT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예상보다 조기에 완료(4.30일 기준으로 33,168개 지원결정)됨에 따라, 정부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개년 기간 동안『3만개 사업』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중심으로 하는 후속 대책을 수립하게 되었다.
이 계획에서 산자부는 2005년까지 전자상거래율을 현 수준의 4배가 되는 30%까지 높일 수 있는 5대 전략부문에 대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5대 전략 사업 부문
-3만개 IT화 사업의 내실화
-중소기업 IT화 고도화 병행 추진
-기초 정보 S/W 부문 및 ERP 도입 지원
-중소기업의 자율적 IT화 추진 환경 조성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의 중소기업 IT 거점화 추진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