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2 13:58

영국 CBI 회장, '동북아 허브 실현에 시장개방 중요' 지적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딕비 존스 영국 산업경제인협회(CBI) 회장은 12일 한국의 동북아지역 비즈니스 중심국가 추진에 대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다만 시장개방 및 자유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 회장은 이날 오전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영국은 고용시장의 유연성과 함께 각종 규제의 예측 가능성이 높고 시장환경이 개방적이어서 외국인 투자유치가 활발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같은 유럽권인 프랑스나 독일의 노조는 정부나 국회에 대한 압력을 통해 기존 일자리를 지키는데 힘을 쏟는 반면 영국의 노조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신경을 쓴다'면서 노사간의 협력 관계를 투자유치 성공 요인의 하나로 강조했다.

CBI는 25만여개 회사를 대표하는 영국내 최대 민간 경제단체로 존스 회장은 이번 방한 기간에 산업자원부, 전경련, 대한상의 등을 방문해 양국간 협력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Pos Singapore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