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6 09:55
(인천=연합뉴스) 이복한기자= 인천상공회의소는 관내 기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을 소개, 판매하는 사이버 쇼핑몰을 개설하기로 했다.
8월 5일 인천상의에 따르면 기업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자사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일반상품, 추천상품, 베스트상품, 지역 특산물 코너 등을 갖춘 쇼핑몰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상의 쇼핑몰(www.inmart.or.kr)에는 20∼50개 입점업체 100여개 품목이 전시되며 40여개의 중소기업 및 개인쇼핑몰도 설치된다.
또 기업소식과 상품홍보, 구인.구직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교류 사이트도 운영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