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1 15:26
한국IBM(대표 신재철 www.ibm.com/kr)은 30일 최근 미국 본사가 업계 최초로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안전한 B2B 웹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는 "IBM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서버 V5"와 "IBM 티볼리 액세스 매니저" 제품으로, 방화벽을 넘어 보안이 유지되는 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웹상에서 협력사들과 전자상거래를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웹서비스 보안 표준화 단체인 `WS-시큐리티의 기술표준을 따른다.
이번 웹스피어 애플리케이션 서버 V5와 티볼리 액세스 매니저는 각각 이번 4분기와 내년 초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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