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7 12:47
CJ GLS(대표 박대용 www.cjgls.com )은 지난 16일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2002년 훌륭한 일터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훌륭한 일터상(GWP:Great Workplace)은 한국경제신문사와 엘테크신뢰연구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시상 제도는 미국의 경제전문지(誌) 포천이 지난 9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미국의 훌륭한 일터 100(Fortune 100)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아시아권에서 제정, 시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훌륭한 일터 20대 기업을 뽑기 위해 한경과 엘테크는 응모업체 62개사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우선 자격요건에 도달한 43개사를 선발했다. 그 다음에 종업원 신뢰지수(TI:Trust Index) 설문과 기업문화감사(CA:Culture Audit) 설문 등 2가지 설문으로 점수를 매겼다. 총점 1백80점 가운데 1백점은 TI중 객관식 문항 점수로 집계했다. TI 가운데 주관식 종업원 코멘트와 기업문화감사 설문이 나머지 80점이었다. 주관식 설문은 신뢰(Creditibilty) 상호존중(respect) 공평성(fairness) 자부심및 재미(pride,fun) 조화(gestalt) 등의 기준에 입각해 채점했다. 최고 점수를 차지한 순서대로 20대 기업을 선정했다. 최종평가대상 43개사의 종업원 총수는 모두 1만5천5백17명이었고 이 가운데 7천8백50명이 설문에 참여했다.
수상기업은 1위 삼성전자를 비롯해 20개 업체가 받았으며, CJ주식회사가 7위, CJ GLS가 11위로 선정이 돼 한 그룹에서 두개 회사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수상기업 중 물류업체로는 유일하게 CJ GLS가 포함되었다. 또한 기업의 인지도와 매출등에서 월등히 앞선 기업들과 CJ GLS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데 있어서도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CJ GLS박대용 대표는 "매출과 조직은 아직 크지않지만 각종 복리제도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작업은 국내 어느 대기업 못지않게 신경을 쓰고 있으며 이런 점들이 임직원에게 만족감을 주고 나아가서는 매출신장에도 많은 좋은 영향을 줄것이다."수상소감을 밝혔다.
CJ GLS는 물류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선택적 복리후생제도인 '까프테리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량제 후생제도로서 모든 임직원이 평등하게 혜택을 누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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