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8 14:44
(서울=연합뉴스) 류지복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중소 무역업체의 해외 물류거점
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 수출거점 지역에서 활동중인 현지 물류센터 운영업체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제휴를 맺은 곳은 미국 대승항운, 유럽 엑스로지스, 중국 역망국제물류유한공사
등 3개 업체로 앞으로 3년 동안 보관 뿐 아니라 재고관리, 재포장, 현지통관, 내륙
운송 등 종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무역협회는 설명했다.
jbryoo@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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