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10:06

美 3.4분기 인터넷 전자상거래 34.3%증가

(워싱턴 블룸버그=연합뉴스) 올들어 계속된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인터
넷 전자 상거래 규모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구매액이 111억
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기간의 82억달러에 비해 34.3% 증가했으며 전분기(103억
달러)에 비해서도 7.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들어 지난 3.4분기까지의 전자 상거래 누적액수도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8% 증가해 최근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활동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이로써 같은기간 미국 전체 소매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터넷 전자상거래 매출액
비중도 1.3%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1%와 전분기의 1.2%에 비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신차 딜러, 백화점, 의류업, 건축자재업 등 미국내 1만1천여
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여행서비스업, 금융업, 입장권 판매업 등은 포함
되지 않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