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5 11:38
(서울=연합뉴스)김현준기자= BMW코리아는 3일 인천 서구 원창동에서 기존의 종
합물류센터(인천 동구 만석동)중 하나인 차량물류센터를 확장 이전하기 위한 기공식
을 가졌다.
1만1천여평의 부지에 연건평 1천391평 규모로 건립되는 BMW 차량물류센터는 고
객에게 차량을 인도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품질검사를 실시하는 곳으로 하루 40대,
연간 1만여대를 소화할 수 있으며 내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 차량의 판매증가에 따라 물류센터의 일부를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최첨단 장비와 시설로 보강될 차량물류센터를 통해 BMW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보다 신속히 인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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