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7 10:00

[ 6월말 현재 조선수주실적 197만톤에 달해 ]

올 6월말 현재 국내조선소들의 수주실적은 작년 같은기간의 1백5척·5백31
만톤(G/T기준)보다 줄어든 65척·1백97만톤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최근 조선공업협회가 집계·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같이 밝히고 건조실적은
작년동기보다 증가한 54척·2백23만톤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수주잔량은 6월말현재 2백17척·1천만톤이 넘는 것으로 나타나 작년
의 1백74척·8백32만톤보다 훨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 하반기에도 세계 해운시황의 약세 지속, 선박금융시장의 경색 및
추가적인 船價하락의 기대심리로 인한 발주시기 조정등 세계 신조선 시장을
둘러싼 부정적 요인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세계 조선경기도 호전되
리라고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최근 산업연구원은 올 하반기 경기전망에서
밝혔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우리나라는 상반기의 수주부진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으로 예상되며 그 결과 금년 총수주 규모는 50억달러 내외의 수준에 머물러
전년에 비해 35% 내외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INCHEO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9/01 09/11 HMM
    Santa Rita Maersk 09/01 09/19 MAERSK LINE
    One Modern 09/03 09/14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9/19 10/16 Hyopwoon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