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5 10:32

세양선박, 황해훼리 참여 조인식 가져

세양선박은 오는 2월 19일 롯데호텔에서 평택과 중국 일조간을 운항할 카훼리업체인 황해훼리를 설립해 지분 16%(3억8천4백만원)을 참여하는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황해훼리의 운영을 담당할 세양선박의 최대주주인 쎄븐마운틴은 지분 21%(5억4백만원)을 참여할 계획이다. 중국선사인 SITC와 중국 일조시 항무국에서도 지분을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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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mma Bhum 07/31 08/24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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