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08 13:04
(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산업자원부는 이달부터 목적지에 화물을 운송하고 공차로 되돌아가는 지방화물차를 대상으로 운송 알선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국 35개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를 통해 중소기업에 무료로 제공되며 화물연대 미가입차량도 알선 혜택을 받게 된다.
산자부는 이 서비스가 20% 가량의 물류비 절감과 화물운송업계에 대한 지원효과는 물론 화물운송업계의 최대 현안인 지입차, 불공정 다단계 거래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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