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2 12:35

현대重, 英 조선설계 시스템 도입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이 영국의 조선설계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대중공업은 22일 영국의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업체인 아베바(AVEVA)그룹과 총 800만달러 규모의 조선 설계용 CAD시스템 '밴티지 마린(vantage marine)'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별도의 선체용 및 의장용 설계시스템을 사용해왔는데 이번 시스템 도입 계약을 계기로 두가지 설계시스템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설계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06년 중반부터 설계현장에서 이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선체와 의장 설계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향후 선박 설계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