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0 11:07

STX조선, 육상 건조 성공

STX조선은 육상건조 신공법인 '스키드런칭 시스템'(Skid Launching System)을 이용해 건조중인 '하이커리지'(High Courage)호의 선수 부분을 바지(Barge)에 선적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STX조선은 지난 6일 진해조선소에서 4만7천DWT급 석유제품운반선 하이커리지호의 선미 부분을 해상에 떠있는 바지에 선적한 데 이어 지난 8일 오후 선수 부분을 선적했다.

스키드 런칭 시스템은 도크(dock)가 아닌 육상에서 선박을 2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건조한뒤 이를 이동시켜 해상에 떠있는 스키드 바지(Skid Barge)에 선적하고 이 위에서 한 척의 선박으로 완성한 후 진수하는 최첨단 선박건조 공법이다.

STX조선은 1년6개월간 연구 개발비 5억원과 자체 기술 및 인력을 투입해 이 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면서 현재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중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