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11:03
챠론 챤코몰 태국 국회의원과 사절단 38명이 18일 오전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를 방문한다. 타이락타이당 소속인 챠론 챤코몰 의원은 현재 해난구조법 위원장을 맡고 있다.
챠론 챤코몰 의원은 서정호 사장을 만나 인천항의 물류 네트워크와 항만 운영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은 뒤 현안 관심사와 우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해난구조법 위원회 직원과 국회 직원 등으로 이루어진 38명의 사절단은 환담이 끝난 후 인천항 홍보 영상물을 관람하고 2개조로 나뉘어 항만 안내선을 타고 인천항을 돌아보고, 남항으로 이동해 인천컨테이너터미널(ICT)를 각각 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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