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6 11:10

“인천항을 배우자”, 중국 고위 공무원단 IPA 방문

해양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중국 고위 공무원 사절단 15명이 14일 오전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를 방문했다.

왕펭 국가 개혁위원회 제2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중앙부처 공무원 사절단 15명은 14일 오전 10시 본사를 방문해 서정호 사장으로부터 인천항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듣고 열띤 질문 공세를 펼쳤다.

특히 왕펭 단장은 공사의 설립 이유와 목적, 중앙정부와의 관계, 투자 자금 마련 등 핵심 사항은 물론 직원 임금 수준까지 잇달아 질문 공세를 펼치며 인천항만공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한 중국 사절단은 중국 정부 내 각 부처에 분산되어 있는 해양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양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하고 있는 한국의 사례를 파악하기 위한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과 밀접한 관계에 놓인 중국 국가 공무원들의 방문을 맞아 서정호 사장이 직접 1시간30여분동안 브리핑을 한 뒤 오찬회까지 여는 등 최대한의 환영을 베풀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