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8 11:00

IPA 윤리헌장 채택 등 윤리경영 선포

서정호 사장 투명경영 다짐 윤리헌장 서약서 서명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7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윤리헌장 선포식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서정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윤리경영 선포식은 IPA가 추진하는 윤리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한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채택된 인천항만공사 윤리헌장은 윤리경영과 부패방지, 고객만족, 인권존중, 공동번영, 사회봉사, 환경보호 등 모두 7가지 결의 사항을 담고 있다. 직원 대표로 선발된 한신규(건설기획팀), 고경화(감사팀)씨는 행동강령 실천 결의문을 대표 선서한 뒤 서정호 사장에게 제출했다. 서정호 사장은 이를 받아 임원진들과 함께 윤리헌장준수서약서에 서명함으로써 국가와 인천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천항만공사 최고 경영자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정호 사장은 선포사를 통해 “오늘 채택된 윤리헌장이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지 않도록 저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해야 한다. 모든 국민과 인천항 관련 업계 관계자들에게 떳떳할 수 있도록 투명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결의대회가 끝난 뒤에는 전 직원이 대강당으로 이동해 정대화 상지대 교수의 ‘부패없는 사회 구현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한 특별 강연을 청취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윤리경영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기 반성과 성찰로 윤리경영 실천사항을 점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