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9 15:30

코마프 김연신 사장, “고객지향 활동 강화할 것”

손익참여형 선박펀드 4월 중 출시 예정


“선박운용사는 고객지향적 활동 강화로 난관을 타개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27일 한국선박운용(KOMARF, 이하 코마프)의 김연신 사장은 해운물류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재 선박투자회사제도 발전에 몇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 고객지향적 활동을 더욱 강화해 고객인 해운사 및 투자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를 위한 투자자 모집 창구인 증권회사와의 관계도 강화해야 하고, 신시장을 개척해 선박운용사의 존립이 위협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사장이 밝힌 ‘도전’이란 ▲국내선사의 이용도 저하 ▲타 제도(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의한 선박펀드의 잦은 출현 ▲선박투자회사법상의 개선 요청 사항 대두 ▲재경부 주도의 자본시장통합법이 입안 중으로 선박투자회사법 자체의 위기 등이다.

하지만 김 사장은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려는 인식이 고유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활동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양수산부와 선박운용 4사는 제도개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활동중이며, 해결 펀드 등 관공선 펀드가 곧 입찰에 부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당사에서 추진한 해외 BBC 선박펀드인 손익참여형 선박펀드가 4월 10일~11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8일 주주총회를 통해 재임 제 2기를 맞은 김 사장은 "금년부터 시작된 BBC 상품 혹은 손익참여형 상품을 개발하고 금년 중으로 TC(기간용선)상품을 개발해 내년에는 해운업계에 더욱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고 투자자에게는 다양한 분야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