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13:28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영환)은 진해시 장천동의 '진해항 제1, 2부두(장천부두) 야적장 포장공사'를 지난 14일에 착공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그간 진해항 제2부두는 야적장 일부구역의 포장·배수구가 미정비 상태로 운영돼 장마철엔 물고임, 건조한 날씨에선 먼지 발생과 원목 잔재물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다.
마산청은 64억원이 투입돼 내년 12월에 포장공사가 완공되면 항만효율성이 높아지고 주민들의 생활환경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희 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