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8 16:43

케이라인, VLCC 3척 신조발주

일본의 케이라인(Kawasaki Kisen, K-Line)이 3척의 이중선체 VLCC(초대형유조선) 신조선을 발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조발주로 케이라인의 VLCC 선대는 9척으로 늘어나게 되며 모두 이중선체 선박들로 구성돼 있다.

신조선박들은 일본의 가와사키조선소와 IHI중공업에서 1척과 2척씩 각각 건조되며, 2009년 2분기~2010년 1분기에 인도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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