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1 12:26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전남도와 공동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지난 9일 서울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한상의와 전라남도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수도권기업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주)미주제강(대표 김충근)과 율촌산단내 약 10만평 규모의 분양에 관한 투자협약을 전남도와 공동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미주제강은 순천 서면공단의 강관공장을 율촌산단으로 2009년까지 공장을 확대 이주하여 이를 계기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강관기업으로의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강관제품의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도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미주제강의 율촌산단내 조기 입주를 위한 최대한의 지원과 더불어 미주제강 입주를 계기로 율촌1산단 분양 촉진과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