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3 10:13
티티클럽(T.T Club)은 2006년도 이사회 한국 개최를 기념해 지난달 26일 신라호텔 토파즈홀에서 회원사 및 관련 유관회사를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했다.
리셉션에는 한진해운, 현대상선, 한국국제컨테이너터미널 등 회원사와 국내 보험사, 보험브로커, 해사 변호사 및 관련 유관단체에서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티티클럽 이사회 회장인 데이비드 톰슨씨와 한국의 회원사 중 이사로 선임된 한진해운 김영민 부사장과 티티클럽 이사회 이사들도 참석했다.
1968년 상호보험조합으로 설립된 티티클럽은 다양한 형태의 운영자들을 위한 책임 및 장비에 대한 보험을 제공하는 분야에서 전문화된 회사로 국제운송 및 물류산업에 관한 보험관련 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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