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7 09:29
파키스탄은 케아마리(Keamari) 지역에 10개 선석 규모로 개발되는 심수항 터미널 (Pakistan Deepwater Container Port)을 건설.운영하기 위한 운영회사를 공모하고 있다.
BOT 방식으로 건설되어 25년 양허 계약으로 운영될 이 터미널은 수심 18미터 부두 길이 1,500미터에 4개 선석을 갖추게 되어 포스트 파나막스급 선박이 기항할 수 있고, 연간 최소 150만 TEU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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