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5 13:57
삼성중공업은 기능경기대회 등 기능장려사업을 활성화하고 기능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써달라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제4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우수지도자에 대한 시상금과 내년 11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들에 대한 지원경비 등 기능장려 사업을 활성화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30여명을 기능경기대회 출전선수들 중에서 채용했으며 올해도 기능경기대회가 끝나면 비슷한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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