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6 19:26

한국선급, 세계 우수선급으로 인정받아

파리MOU, ‘한국선급 화이트리스트에 포함’


한국선급이 세계 우수선급으로 발돋움했다.

한국선급은 2003~2005년간 우수한 PSC 출항정지 실적이 인정돼, 유럽 항만국통제(PSC) 협의체인 파리MOU 사무국이 최근 발표한 세계 선급그룹 분류에서 새롭게 '우수선급'(White List)에 포함됐다고 26일 밝혔다.

파리MOU 사무국은 지난 3년간의 총 점검척수가 60척을 초과한 25개 선급을 대상으로 선급업무 수행도를 평가한 후 블랙리스트 5개 선급, 그레이리스트 10개 선급, 화이트리스트 10개 선급을 각각 선정해 매년 세계 해운업계에 발표하고 있다.

한국선급의 화이트리스트 포함으로, 선급 등록선사들은 입항 선박의 점검 주기 감소등 실질적인 경제 이익을 받게 됐다.

한국선급은 이밖에 2002년 이래 4년 연속 미국해안경비대(USCG)가 실시한 PSC 점검결과에서도 제로 출항정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등 주요 항만국통제 MOU등과 북미항만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