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4 18:21

현대삼호重, 대졸 초임 전국 3위

전남 영암에 본사를 둔 현대삼호중공업의 대졸자 초임이 올해 기준으로 전국에서 3번째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삼호중은 연봉정보제공전문회사인 '페이오픈'이 2005년 매출액 기준 상위 1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별, 기업별 연봉수준을 조사한 결과 현대삼호중의 대졸초임이 3천950만원으로 포스코건설(경북), 코리안리재보험(서울)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삼호중 관계자는 "현대삼호중은 대졸 초임 보다 생산기술직 초임이 더 높다"면서 "이런 고임금과 훌륭한 후생복지를 통한 우수한 인력채용과 지속적인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세계 조선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9천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현대삼호중은 세계 5위의 조선전문기업으로 올해 2조2천4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