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2 16:57

양밍라인, 크루즈선사업 진출

대만선사인 양밍라인(Yangming Marine Transport Corp.)이 크루즈선 사업에 진출한다.

양밍라인은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는 대만 여행산업을 겨냥해 크루즈 운항선사를 자회사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양밍문화재단의 추퉁핑 이사는 "양밍라인은 지금까지 정기선과 항만업, 내륙운송업에 투자해왔으나 앞으로 중장기 목표는 여행산업"이라며 "2012년에 첫 고급 크루즈선을 운항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대만항구엔 소수 외국크루즈선사를 위한 도크밖에 없다"며 "양밍은 크루즈산업 자회사를 설립하고 대만선적의 크루즈선을 건조해 외국인이 이 배를 타고 대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Pos Singapore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