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15:07

북미항로, 7월들어 선박수급 타이트해져

7월부터 피크시즌에 돌입한 아시아-북미항로의 선복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에 따르면 6월 소석률은 북서안(PNW), 남서안(PSW) , 동안향 모두 95%를 초과해 물동량이 신장하고 있는 7월이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6월이후 아시아-북미항로(동향) 물동량 증가세가 꾸준히 확대되고 일부 선사가 동 항로의 선복 감축 진행으로 선복수급의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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