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4 10:41

CMA·Maersk·MSC, 亞-北美 서안항로 VSA 협조 개시

4월부터 개시
지난 2월29일 CMA-CGM(일본 총대리점: CMA Japan), Maersk Line(일본 총대리점: Maersk K. K.), Mediterranean Shipping Co.(MSC, 일본 총대리점: MSC Japan) 등 유럽계 3사는 아시아-북미 서안항로에서 4월부터 선박공유협정(Vessel Sharing Agreement : VSA)에 근거한 공동운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3사는 일본/한국, 화북/화동, 대만/중국 등 3개 루트를 공동으로 운항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이 항로에서는 하주의 선택 폭이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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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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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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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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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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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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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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