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3 17:53

현대삼호重, 첫 LNG선 4일 명명식 가져

국내 5번째 건조 성공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5번째로 LNG선 건조에 성공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해 1월 영국의 BP사로부터 수주한 LNG선을 20개월만에 건조를 마쳤으며 4일 명명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15만5천㎥급 규모의 멤브레인형으로 건조된 이 선박은 원유와 가스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는 이중 연료 추진 방식 엔진을 갖추고 있다.

선박은 길이 288m, 너비 44.2m, 깊이 26m이며 최대 속도 20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선박은 현대삼호중 조선소 안벽에서 열릴 명명식에서 BP 그룹의 부사장 부인인 파스칼리블록 여사에 의해 브리티시 다이아몬드호로 이름지어져 다음달 초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발주사의 까다로운 안전과 품질기준에도 불구하고 화물창 공사와 가스시운전, 카고펌프 테스트 등 전체 검사과정에서 완벽한 품질로 선주 검사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LNG선은 천연가스를 영하 163℃의 극저온 상태로 액화시켜 운송하기 때문에 항온유지 특수 화물창과 박판 용접기술, 폭발사고 방지장치 등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