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9 14:42
[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현대전자,「일렉트로피아」...]
「일렉트로피아」구축 협약체결
지난달 11일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룸에서는 전자 4사의 「일렉트로피아
」 구축을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
「일렉트로피아」는 전자4사 부품공급업체와 소비자를 인터넷으로 연결, 부
품구매, 생산, 물류정보를 공유하고 업무를 통합처리할 수 있게 하는 전자
업계 공동 전자상거래시스템으로 2천년까지 구축을 끝낼 계획에 있다.
이를위해 이들 전자4사는 부품 공동개발과 구매, 공동물류와 AS, 중소기업
지원, 자재의 상화활용 등에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서는 강진구 전자산업진흥회장, 홍석현 한국CALS/EC협회
장, 운종용 삼성전자사장, 정병철 LG전자사장, 김영환 현대전자사장, 전주
범 대우전자사장, 김홍경 산업자원부차관보, 석호익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
심의관 등 정부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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